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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샬롬~ 이광희 선교사입니다
장로님 잘 계시는지요? 한국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지만 필리핀은 너무 뜨거운 날입니다 10월 선교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저희 선교회 이름이 '미라클' 한국어로 '기적‘입니다. 어두운 곳에 불이 밝혀지는 것도 기적이지만 이번에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지난번 민다나오에 지진이 일어났던 지역을 방문해서 이재민들에게 쌀을 나누고 위로하고 현지 사정을 한국에 전달했습니다. 그랬더니 두 분이 후원해 주셔서 민다나오 2개의 교회, 또 북쪽의 1개의 교회, 이렇게 3곳의 교회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할렐루야! 지진에 교회를 잃고 천막 밑에서 예배하던 성도들에게 얼마나 기쁜 소식이 되었지 모릅니다. 지난 1달간 민도로섬 3개, 잠발레스 4개의 태양광을 설치하고 1곳의 빈민가에 쌀도 나누었습니다. 어두운 곳에 불이 켜지고 예배가 회복되고 가난한 이들의 배고픔을 달래주는 이 놀랍고 거룩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후원과 기도를 멈추지 않는 당신을 통해 주님이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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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기도편지10월 한국의 가을이 그립습니다-엘살바도르 이야기 2026. 10. 10.
엘살바도르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기도의 손과 그 마음으로 인해 엘살바도르의 가을(?)도 점점 무르익어 가는거 같습니다. 감사와 사랑도 소식과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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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이디오피아 김명환선교사님 선교보고입니다
주후 2026년 9월 2일 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폭염과 이상기후로 일어나는 여러 사태를 보며 마지막 시대를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실하신 언약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 이곳 에티오피아는 아직 한 달이나 남은 우기와 큰 일교차 때문에 밤에는 의외로 춥습니다. 그래도 사역을 이끄시는 주님의 손길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기도 제목 김명환 선교사와 마장 동역자들은 더디지만 인내로 끝내야 할 교정 작업(proofreading)에 계속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등 대선지서를 읽으며, 정확하고 쉽고 자연스러운 말씀이 되도록 눈과 전용 프로그램을 함께 사용해 철자와 부호, 표기의 일관성 등을 여러 각도에서 다듬고 있습니다. 이 교정 작업은 내년 5월에 시행될 조판(type-setting) 전에 마쳐야 하기에,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로만 가능합니다. 여러 동역자들의 더 많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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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2026.8월 엘살에서 보내는 소식
선교대회를 마치고 7여년의 엘살바도르의 시간을 돌아보니 은혜요. 감사입니다. 8명의 현지 리더들과 함께 한 한국에서의 믿음의 도전이 계속 앞으로도 곳곳에서 계속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달려갑니다. 또 다른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고 만나기위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의 시간들을 위해 섬겨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이땅에서 달려감으로 사랑함으로 답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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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캄보디아 TEE (신학 연장 교육기관) 수료 인증 준비 (이현호/김성덕)
현재 전세계는 2개의 큰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그것도 세계 군사 초강대국 톱1과 톱2. 바로 러시아와 싸우는 우크라이나와 미국과 싸우는 이란 이야기 입니다. 두 나라 다 몇 주안에 전쟁이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예상은 정 반대였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 까요? 군사력으로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데. 그 열쇠는 물량 위주 군대가 디지털 정보화로의 전환입니다. 몇 천불 짜리 드론이 몇 천억 짜리 방공망을 무력화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30년전 미국이 이라크 하늘에 퍼붓는 불바다를 CNN 뉴스를 통해 실시간 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런 공식이 이번 우크라이나와 이란전에서 완전히 무너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금까지 지탱해 온 수량적 파워가 지능화된 소규모 모빌리티에 패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3년 전 처음 캄보디아 왔을 때, 무슨 사역을 할것이냐고 저희 캄보디아 필드 C&MA 선교 디렉터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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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샬롬~미라클 이광희 선교사 입니다.
사랑하는 장로님. 저의 사역의 여정가운데에서 장로님을 보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매번 어려운곳을 지나치지 않는 장로님과 무지개셀 선함을 주님께서 기억하실줄믿습니다. 제가 직접가지는 못했지만 현지에있는 미라클팀 '미미'를 통해 두곳의 교회와 약 4백명의 성도들에게 생필품(물, 쌀, 라면, 통조림,커피)등을 전달했고 그날 한끼 식사도 대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장로님.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보내드립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미국도 많이 덥다고하던데 건강 유의하세요. 늘 기도합니다 🙏 ~이광희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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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긴급! 사랑하는 미라클선교회 동역자님
사랑하는미라클선교회 동역자님 이광희선교사입니다. 긴급한 기도요청으로 문자드립니다. 이번에 필리핀 남쪽섬 민다나오에 7:8의 큰지진으로 많은성도들과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절실하게 기도와 도움의손길이 필요하다고 그곳에 사는 미라클선교회 단원인 미미자매로부터 요청이왔네요. 2026, 6월8일General Santos City와 인근 마을에서 발생한 파괴적인 지진은 우리 기독교 커뮤니티에 긴급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약 15개의 지역 교회가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수많은 교회 건물과 성도들의 집들이 무너졌으며, 가족들은 임시 텐트에서 땅 위에서 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전력이 끊겨 있으며, 통신 네트워크가 심하게 제한되어 있으며, 가족들은 어둠 속에서 고립되어 있습니다. 경제가 완전히 멈춘 상태로, 우리의 성도들은 생계를 걱정하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15개의 교회 중 각 교회에는 생존을 위해 깨끗한 물, 음식, 그리고 기본적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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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3월의 어느날, 엘살바도르에서...
새해가 시작되고 여러 가지 사역들의 시작으로 생동감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엘살바도르 선교 위해 동역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님들에게 주의 평안과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살렘.비다 다니엘아카데미 찰랏떼낭고 다니엘아카데미 다니엘 아카데미 4년을 시작합니다. · 살렘 교회에서 시작한 다니엘 아카데미가 올해 4년째는 맞이했습니다. 주의 은혜로 비다교회(2호)와 찰라떼낭고(3호) 그리고 산 마르코스에서(4호) 다니엘 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 선생님이 교회에 아이들을 전도해서 데리고 온 것이 계기가 되어 다니엘 아카데미를 꼭 하고 싶다는 교회의 요청으로 시작되었는데, 이곳 목사님은 너무 아프셔서 주일 예배외에는 오지 못하시는데, 넓은 예배당에 아이들이 한명한명 채워지니 교회가 활기가 넘칩니다. 산마르코스 다니엘아카데미 산 마르코스 다니엘 아카데미를 통해 하나님이 이 교회와 지역에 어떤 일을 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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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이디오피아 김명환, 남화수 (김예본, 김예닮) 선교사
주후 2026 년 2 월 10 일 샬롬!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미국과 한국이 혹독한 겨울을 지나고 있지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경영 위에 충만하실 줄 믿습니다.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때로는 마음이 어둡고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만물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소망 가운데 한 걸음씩 전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와 같은 주님의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은 마장 번역 사역에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이미 구약에 대한 공식 점검을 모두 마쳤지만, 김 선교사와 마장 동역자들은 1 월 말부터 구약 전체를 창세기부터 다시 교정하고 감수하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쇄 전 마지막 점검 단계로 세밀하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많아 상당한 시간과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동시에, 구약 성경 녹음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몇 주간 저희 팀의 성우인 요셉이 이사야서,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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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


샬롬~♡ 이광희선교사입니다.
샬롬~♡ 이광희선교사입니다. 벌써 한해의끝인 12월입니다. 지나온 1년을 돌아보니 주님의은혜가 아닌것이 하나도없었음을 고백하며 이귀한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올한해동안 저희선교회를통해 주님이 하신일들을 보내드립니다. 계속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리오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광희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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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5일


필리핀 | 이광희 선교사님 편지
샬롬~사랑하는장로님 이광희선교사입니다. 그리웠던 얼굴들을 뵙고온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째가 되어갑니다. 모두 강건하신지요? 저는 귀국후에 다시 필리핀으로 와서 여러사역을 감당중입니다. 지난 12월1일, '무지개셀'에서 헌신해주신 헌금으로 마닐라에서 2시간떨어진 '까비테' 빈민가마을 1백가정에는 쌀(3kg)을, 1백2십명의 어린이들에게는 간식(빵,음료,과자)을 나누었습니다. 쓰레기를주워서 생활하는 그들에게 '무지개셀'의 사랑과함께 예수님복음도 전했습니다. 그들이 기뻐하며 감사하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이귀한일에 헌신해주셔서 정말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manna nj
2025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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